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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차산업혁명 선도 직업훈련기관 선정, IT신기술 SW개발자, AI 인공지능, 로봇틱스, IOT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딥러닝 자율주행 ADAS,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HMI 지능형시스템, 스마트팩토리 ERP/MES/POP, 3D유니티, AR 증강현실, VR 가상현실 등 일자리 취업교육, 고용노동부 직업전문학교 인증평가 7년 연속(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우수훈련기관, 2019년도 직업능력 심사 평가등급 3년인증(2019.10 ~ 2022. 9) 우수훈련기관, 2016년도 직업능력 심사 평가등급 3년인증(2016. 9.30 ~ 2019. 9.29) 우수훈련기관, 실업자 및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A등급(2006, 2007, 2010, 2012, 2013, 2014).

 

 

 

대구 국비지원 IT SW교육 센터, 공지사항

 

 

[공지]최대 3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대구 설립 확정!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5-03-11 11:22:22
    조회수
    2380

 

최대 3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제3정부통합전산센터(이하 제3센터)가 대구에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설립지는 대구 동구 도학동 일대로 선정이 되었구요. 4270여명 등의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합니다. 저희 교육원 과정인 ICT보안 (네트워크 및 해킹보안) 수료생 분들에게 특히 좋은 소식일 것 같습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정부 제3통합전산센터, 대구 도학동에 들어선다

  

 

최대 36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제3정부통합전산센터(이하 제3센터)가 대구에 들어선다.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부지선정위원회는 최근 최종 심사회의를 열어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후보지로 대구 동구 도학동 일대를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정부는 대전 제1센터와 광주 제2센터의 업무처리 능력 포화상태에 대비해 제3센터를 세우기로 하고, 수도권 인근을 제외한 후보지를 공모했다.

 

제3센터는 일반 민간 전산센터와는 달리 국가보안시설로 보안성이 중요하다. 대구는 휴전선과 해안선에서 충분히 떨어져 보안성이 뛰어나며 자연재해가 적고 건립 예정지가 도심보다 평균 기온이 3~4도 낮은 팔공산 자락이어서 전산센터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제3센터에는 600여명의 상주인력이 근무하게 되며 센터 운영을 위한 단기 프로젝트, 유지보수 등의 수요에 따른 지역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고용창출과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센터 건립에 따라 △생산 7074억원 △부가가치 2008억원 △고용 4270여명 등의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제3정부통합전산센터 대구 유치는 대전~광주~대구를 잇는 국가과학기술 및 데이터 삼각벨트 구축으로 지역 ICT 기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기사원문 링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3098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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