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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차산업혁명 선도 직업훈련기관 선정, IT신기술 SW개발자, AI 인공지능, 로봇틱스, IOT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딥러닝 자율주행 ADAS,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HMI 지능형시스템, 스마트팩토리 ERP/MES/POP, 3D유니티, AR 증강현실, VR 가상현실 등 일자리 취업교육, 고용노동부 직업전문학교 인증평가 7년 연속(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우수훈련기관, 2019년도 직업능력 심사 평가등급 3년인증(2019.10 ~ 2022. 9) 우수훈련기관, 2016년도 직업능력 심사 평가등급 3년인증(2016. 9.30 ~ 2019. 9.29) 우수훈련기관, 실업자 및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A등급(2006, 2007, 2010, 2012, 2013, 2014).

 

 

 

대구 국비지원 IT SW교육 센터, 공지사항

 

 

[공지]의료산업 관련 사물인터넷(IoT) 대구에 들어선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5-04-22 16:53:27
    조회수
    2021

 

 


 

 

 의료산업 관련 사물인터넷(IoT)을 이끌어나갈 ‘IoT(Internet of Things) 실증단지’가 대구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물인터넷이란 말 그대로 사물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한다는 개념으로, 어떤 주차장의 비어있는 곳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거나 자판기의 재고가 떨어졌을 때 공급자에게 알려주는 등의 기능을 사례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헬스케어 분야 IoT 실증단지 우선협상 대상자로 대구시·KT·삼성전자 컨소시엄(이하 대구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는데, 생활 인프라와 관련된 ‘스마트시티 IoT 실증단지’에는 SK텔레콤·부산시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대구와 부산을 중심으로 IoT 환경조성에 나서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구시 컨소시엄은 총 81억원(정부출연금 52억원, 지자체 출연금 10억원, 컨소시엄부담금 약 19억원)의 예산으로 올 연말까지 실증단지 조성에 나서게 되는데요. 대구시 컨소시엄은 개방형 IoT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료기기 업체 등 공급기관은 물론 첨단의료복합단지·의료기관 등 수요기관과도 연계해 실증서비스를 발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대상은 만성질환자나 청소년 비만관리와 같은 일반인 서비스 외에도 공군조종사를 위한 체력 증진, 전투력 관리, 응급상황 알림 서비스 등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 컨소시엄측은 2017년까지 헬스케어 IoT 분야와 관련된 지역 중소·벤처기업 100개 이상을 지원·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IoT를 활용해 경북대병원을 통한 해외병원과의 협진서비스도 제공하게 되는데 국내 최초로 보험사(삼성생명)와 연계한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도 개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미래부는 대구에는 헬스케어 허브센터, 부산에는 스마트시티 실증지원센터를 열고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사업화 지원은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담당한다고 밝혔는데 IoT 실증단지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IoT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국내외 기업도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도록 실증 단지를 개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사전문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422.010010721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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